거창한 목표 없이 시작했다. 그냥 토이앱 하나 만들어보고 싶다는 것에서 출발했고, 그게 앱스토어 출시까지 이어졌다.
대동맥근부확장 수술을 직접 경험하며 느꼈던 막막함. 그 경험을 바탕으로 심장질환 환자를 위한 동반자 앱 심장길을 만들었습니다.